
[CBC뉴스]리플(XRP)이 주말에도 횡보의 터널에서 시원스럽게 나오지 못하는 형국이다. 리플의 흐름을 살펴보면 음봉이 살짝 드리워져 있다.
큰 폭락 장세가 아니라는 점에서 반갑기는 하나 여전히 횡보구간에서 왕복운동을 하고 있는 기분은 찜찜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리플의 형세에 영향을 주는 것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움직임도 관계가 있는 듯 하다. 이 두코인들도 저조한 흐름을 타고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
시원한 양봉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 리플이 공격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바이든 행정부의 변화를 거론하면서 개리 갠슬러 SEC위원장의 사임을 요구하기도 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바이든 행정부가 실제로 변화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그리고 마침내 암호화폐 유권자들을 깨달은 경우, 그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게리 겐슬러의 사임을 요구하는 것입니다."?라고 밝힌 것이다.
게리 겐슬러는 리플의 행보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인물이어서 갈링하우스의 논지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지금은 웃어라라는 말을 해서 관심을 끌기도 했었다.
어떤 의도로 공개적으로 바이든 행정부와 게리 겐스러를 저격했는가는 의아한 대목이 많다. 코인이 미국 대선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작지 않은 듯 하다.
이제 코인은 미국 정치의 한복판으로 점차 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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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