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 은 0-0으로 마무리됐다.
후반전 활약이 관건일 듯하다.
김도훈호가 중국전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국은 지난 싱가포르전 승리로 3차 예선에 진출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경기는 중국의 3차 예선 진출 여부가 달린 만큼 경기전부터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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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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