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가 6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14일 오후 2시 57분 현재 정서주는 8883득표로 여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그는 다음 트로트판을 책임질 10대 트로트 스타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정서주는 최근 까지 콘서트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낸 바 있다.
정서주는 콘서트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팬들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한 콘서트에서는 나이를 좀 먹다 보니까라는 조크를 던져 좌중을 웃음으로 즐겁게 했다. 정서주는 꽃이랑 나뭇잎만 봐도 눈물이 나려한다는 성숙한 코멘트를 하기도 했다.
정서주는 "내년에는 더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라면서 초대를 유도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는 능수능란한 말 솜씨와 노래솜씨로 관중들을 매료시켰다.
정서주는 팬덤 동분서주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