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의 6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눈에 띈다.
8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4916표를 득표하며 여자가수상 2위에 랭크돼있다.
여자가수상에 합류한 달부터 빼어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TV조선 미스 쓰리랑에서 정서주의 노래 솜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미스쓰리랑 6회는 '지역 홍보대사 특집'이었다.
정서주는 부산을 대표한 대사로서 한 차원 다른 보이스를 들려줬다. 분홍색 드레스에서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의 의상을 맞춰입고 나온 정서주는 앳띤 모습으로 부산에 가면을 열창했다.
고향이 부산이어서 그런지 노랫말과 감성이 서로 어울린듯한 인상을 줬다.
정서주의 '부산에 가면'은 가수들끼리도 극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화제의 무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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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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