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일 오후 1시20분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더 조사해봐야 할 것 같다. 역삼동 아이파크 화재 모습은 SNS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강남구는 강남구 역삼동 화재 소식을 13시55분 재난문자를 통해 알렸다.
강남구는 "오늘 13:22 역삼동 713-12 화재 및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주시고, 센터필드 교차로 통제중이니 차량 우회 바랍니다."라는 문자를 올린 것이다.
최근에는 목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지난 19일 화재로 주민 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한다. 헬기가 구조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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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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