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김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에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새벽시간 김포시에 위치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김포시는 "대곶면 율생리에서 화재사고로 파편 및 연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은 통행 우회 및 접근 금지 바랍니다."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전날에는 화성시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화성시는 "오늘 19:16 정남면 문학리 농장에서 화재발생.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소방청이 제시한 국민행동요령에 따르면 불을 발견했을 때 불이야라고 소리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주변에 알려야 한다.
그 다음은 불을 끌것인지 대피할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탈출 통로는 비상구 활용, 완강기 활용, 경량칸막이 활용, 실내대피공간 활용 등이 있다.
불길이 천정까지 닿지 않은 작은 불이라면 소화기나 물양동이 등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꺼야 한다.
불길이 커서 대피해야 할 경우에는 젖은수건 또는 담요를 활용하여 계단을 통해 밖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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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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