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도영이 6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김도영은 기아 타이거즈의 영스타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
김도영은 23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8181득표로 스포츠대상 2위이다
김도영은 기아 타이거즈의 내야수로 2022년 입단했다. 2003년 생으로 한국 프로야구의 희망봉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추세를 유지한다면 김도영이 한국 프로야구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울 공산이 크다. 21일 한화전에서 19호포를 터뜨려 전반기 20-20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홈런을 한 개 더치면 역대 5번째 기록이 된다.
2008 베이징올림픽 9전 전승 금메달 신화를 이끈 명장인 한화의 김경문 감독은 21일 경기전 김도영을 극찬하기도 했다.
김 감독은 "잘치고 잘 뛴다"라며 "국제대회 나가서 일본이나 상대팀을 이겨야 한다. 그럴때 필요한 선수"라는 덕담을 건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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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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