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6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중 하나는 단연 김지원이었다.
김지원은 28일 오전 11시 7분 현재 13만9083득표로 여자연기상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지원은 앞서 지난달에는 여자연기상 1위로 마무리한 바 있으나 이달에는 김혜윤과 이파전 양상으로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김지원은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여전히 '눈물의 여왕'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김지원은 K-스타로 본격적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는 대만 타이페이 등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팬들의 대환영을 받기도 했다.
One of the brightest stars in the June Netizen Awards is undoubtedly Kim Ji-won.
As of June 28th, 11:07 AM, Kim Ji-won is currently in second place for Best Actress with 139,083 votes.
Last month, Kim Ji-won finished first for Best Actress, but this month she is engaged in a nail-biting competition with Kim Hye-yoon.
Kim Ji-won has been busy lately, still demonstrating the lasting impact of "Queen of Tears."
It appears that Kim Ji-won is entering a full-fledged season as a K-star. Recently, she returned from overseas schedules in Taipei, Taiwan, receiving a warm welcome from her fans.
[KPOP 아이돌과 K-드라마 관련 영문 기사를 제공합니다. We provide English articles on KPOP idols and K-dra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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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