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현재 스포츠계가 임신 문제로 떠들썩하다. 특히 인기스포츠인 야구나 농구에서 이런 일이 발행해 스포츠 팬들의 충격이 작지 않다.
프로농구 선수인 허웅은 유튜브 '카라큘라 미디어' 채널에 출연해 두차례 임신 모두 중단됐다는 주장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허웅은 책임지려 했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허웅은 상대방의 협박이 부모님께 보내지는 식으로 강도가 점점 세졌다라고 밝혔다.
그는 허훈 선수에게도 돈을 보내라 한적이 있다는 주장을 폈다.
허씨는 먼저 A씨를 고소하고 공개한 이유에 대해선 협박의 강도가 날이 갈수록 세져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 허웅은 유튜브 영상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여성 측 변호사는 파손된 치아는 절대 그냥 깨질 부위가 아니다라는 반론을 펴기도 했다.
허웅 측은 수사결과가 나오면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것이다.
진위 여부가 가려지겠지만 사건의 여파는 작지 않은 듯 하다. 동생과 함께 출연하기로한 프로그램이 통편집 되기도 했다고 한다.
한편 허웅은 현재 7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1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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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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