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가 ‘쿵야 레스토랑즈’의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말하는 야채, 쿵야들의 사회생활'을 출시했다고 16일 전했다.
말하는 야채, 쿵야들의 사회생활은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2종의 캐릭터로 구성돼있으며,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었던 이모티콘 외에 사회생활 속 공감 요소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쿵야들을 활용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유쾌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은 카카오에서 지난 3월 첫 공개한 신규 이모티콘 서비스로 대화 말풍선 안에서 텍스트와 결합해 다양한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는 작은 이모티콘이다.
엠엔비는 이번 첫 미니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해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친구를 소환해 쿵야 레스토랑즈 미니 이모티콘 출시 소식을 공유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말하는 야채, 쿵야들의 사회생활 7일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엠엔비는 '양파쿵야의 줏대 있는 하루', '쿵야들은 매일 바뻐', '인생은 쿵야 레스토랑즈처럼' 등 총 3종의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보였으며, 3종 모두 출시 하루만에 인기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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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