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2일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티디에스팜의 2일차 공모주 청약이 실시되고 있다. 오전 9시 15분 현재 티디에스팜의 균등배정주식수는 1.27주이다.
9일 균등배정주식수는 1.51주로 마감한 바 있다. 첫날 치고는 매우 낮은 균등배정주식수라고 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투자주관사이며 최소 단위 공모가는 32만5천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가 1만3천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공모된 주식들 중에서는 높은 편은 아니다.
이 종목이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면 52000원이다.
사실 따따블을 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최근 상장된 주식들을 살펴보면 편차가 매우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균등배정주식수의 경쟁률이 변수는 되지만 흥행 보증 수표는 아니라는 것이다.
균등배정주식 경쟁률이 낮은 것도 상장일 좋은 성적을 거둔 주식들도 있고 그 반대도 있다. 시장은 티디에스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낙관은 불허이다. 시장의 흐름을 보면 만만치 않다고 할 수 있다. 예정된 상장일이 되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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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