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셀리드(299660)가 상한가로 마감하면서 이후 주가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셀리드는 12일 장에서 10250원에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2360원(+29.91%) 오른 것이다.
셀리드는 앞서 지난 9일에도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2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행진이다.
셀리드의 최근 흐름을 보면 강세가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일 종가가 4730원이었는데 12일 종가는 2배 이상을 상회하고 있다.
한편 셀리드는 지난 12일 외국인이 1만2781주를 팔았다. 반면 개인은 1만3498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1664만64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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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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