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엔셀이 주말 상장을 실시한다. 이엔셀은 23일 금요일 코스닥 입성을 한다. 공모가는 15300원으로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청약증권사는 NH투자증권이었고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928.06대1이었다.
이엔셀의 상장을 앞두고 기대반 걱정반일 것이다. 최근 흐름을 보면 상장 시장의 주가 추이가 종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가장 답답한 점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알아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수급일지 공모주 청약 당시의 균등배정수일지 알 수가 없다.
이런 요인 말고도 무수히 많은 요인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수치가 좋아도 상장시 성적은 저조한 경우는 왕왕 있다. 균등배정주식 경쟁률이 낮았는데도 상장시 성적은 좋은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
이엔셀이 어떤 가격을 형성할지는 사실상 미지수이다. 균등배정주식수는 신영증권 1.71주, 유진증권 1.46주로 나타난 바 있다. 그보다 센 경쟁률을 가진 주식들이 마이너스나 겨우 양봉을 하는 상황에서 M83은 22일 상장 첫날 꽤 좋은 성적을 거뒀다.
M83은 최고가 54800원이었다. 이는 242%까지 올랐다는 것이다. 저가는 22200원으로 38.75%를 가리키고 있다. 양봉을 유지한 상황으로 첫날을 보낸 것이다. 종가는 39.38%오른 가격으로 끝나 아쉬웠지만 양봉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엔셀의 성적이 이 영향을 받을지 여부를 출발부터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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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