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아이온디바이스가 코스닥 시장에 23일 상장된다. 아이온디바이스는 대신증권이 투자주관사로 반도체 관련 기업이다.
아이언디바이스는 9일과 10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바 있다. 이틀간 19만5천여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비례 경쟁률은 3929.98대1이었고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1152.85대1로 낮지 않은 편이었다.
허수성청약방지 조건하에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상당히 높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균등배정주식수는 1.92로 나타났으며 약 2주가량을 배정받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청약증거금은 5조1천억원이 몰렸으며 수치환경이 나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추석 이후의 분위기나 흐름을 알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온디바이스 상장에는 이목이 집중돼 있다.
따따블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이번 상장에 변수가 되는 요소들을 미리 체크할 필요가 있다.
신중하고 냉철한 접근이 요구되는 시장 분위기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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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