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닉스의 청약 2일차가 20일 오후 마무리됐다.
주관사 신영증권과 인수회사 KB증권을 통해 진행된 청약에는 청약건수 신영증권 11만6840건, KB증권 16만8333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신영증권 0.64주, KB증권 0.05주이다. 최소청약 기준으로 둘다 한주가 확보되지 않는 수량이다.
반면 비례 경쟁률은 KB증권이 1640.98:1이고 신영증권은 1807.98:1이었다.
한편 제닉스가 상장일인 30일 따따블을 달성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공모가가 4만원이기 때문에 따따블에 오른다면 주가가 16만원까지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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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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