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하이닉스 주가 전망이 전일과는 다른 양상이다. 코스피가 양봉을 기록하면서 SK하이닉스 주가도 점프를 했다.
SK하이닉스는 20일 양봉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2.81%오른 가격으로 마감한 것이다.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그 국면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주말장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할 수도 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미국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6만원에서 12만원으로 54% 낮춰잡았다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둔화 뉴스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고서가 무조건 맞다고 할 수는 없다는 견해도 있다. 부정적으로 해석한 측면이 있다면서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공급과잉 우려를 한다는 것이지만 조절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배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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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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