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후속작을 결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윤이 결정한 작품명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다.
벌써부터 줄거리 출연진 방송일 몇부작 정보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변우석과의 케미를 생각하면서 남주에 대한 환상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여주인공으로 나오는 김혜윤의 신분이 심상치 않다.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채로운 스펙트럼 가진 김혜윤이 어떻게 소화해 낼지가 관심사안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계를 평정하고 신계에서 놀겠다는 의지가 발현된 것 같다는 지적도 있다. 또 김혜윤이라면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을 갖췄다는 것이다. 인간계가 신계나 신비계에서도 '짱'을 먹을 수 있느냐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김혜윤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CF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다방면의 인기가 작품속에서 어떻게 녹아들지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한편 김혜윤은 20일 오후 3시 31분 현재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Tag
#김혜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