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지대지미사일 현무-5가 눈길을 끈다.
탄두 8t짜리 현무-5가 다음달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공개될 것이라고 동아일보가 단독보도를 통해 밝혔다.
현무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미사일이다. 때문에 현무 관련 이슈는 늘 큰 관심 사안으로 떠올랐다.
현재 탄두가 8t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다. 비행거리는 300km, 하강속도는 마하 10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현무-5는 대기권까지 솟았다가 초음속으로 하강하는데 특히 지하에 있는 적들에게 치명적인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매머드급 괴물 미사일 탄생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76주년 국군의 날 현무-5의 공개 여부를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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