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콘서트 실황에서 팬과의 하나됨을 읽을 수 있었다.
황영웅은 팬들에게 한 발이라도 더 다가가기 위해 애를 썼고 이 마음을 아는 파라다이스 팬들은 화답했다.
황영웅은 무대 위에 있지 않고 성큼 성큼 팬들이 운집한 좌석으로 들어가 손을 잡아주고 눈을 마주쳤다. 그야말로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공연이었다.
황영웅은 자신의 상징인 해바라기를 가슴에 달고서 팬들을 향해 율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꾸미지 않은 신바람에 팬들도 일어나서 분위기를 즐겼다. 팬들에게 있어서 가슴에 영원히 박힐만한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었다.
황영웅이 가까이서 미소짓자 팬들은 행복감에 젖어있기도 하고 전율을 느끼는 듯했다. 라이브 천재라는 말이 과하지 않은 느낌을 줬다.
한편 황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톱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출범 18개월만에 3000만 투표수를 돌파한 온라인 대표 투표 플랫폼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앞으로도 선한 영항력 펼치 시면서 높이
높이 비상 하세요
끝까지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