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8월의 마지막 장을 강세로 마감했다.
한미반도체는 30일 장에서 11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300원(+2.97%) 오른 것이다.
30일 장중고가는 11만4500원이었고 저가는 11만900원이었다. 장중 고가에서 거래를 마쳤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29일에는 9.45% 하락마감한 바 있다. 30일에는 소폭이지만 반등하면서 9월 첫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9월 첫장은 2일에 열린다.
한편 최근 흐름을 살펴보면 한미반도체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5거래일 연속 하락흐름을 보인 바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