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루셈블이 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3집 'TTYL'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TTYL'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루셈블(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이 2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TTYL'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루셈블의 신보 'TTYL'은 'We have endless love for you(우리는 너에게 무한한 사랑을 느껴)'를 메인 메시지로 품은 앨범이다. 총 6개 트랙으로 구성.
특히 이번 앨범은 히트 작고가이자 프로듀서인 라이언 전의 프로듀싱 참여로 루셈블과의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곡 'TTYL'은 플러그 사운드 신디사이저와 리드미컬한 업템포의 드럼 그리고 루셈블 멤버들의 풍성한 하모니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루셈블은 'TTYL'을 통해 나와 '다름'들을 받아들이며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한편, 루셈블은 오는 10월 6일 올랜도를 시작으로 25일 LA까지 미국 9개 도시를 순회하는 '루셈블 2024 콘서트 IN U.S Up_Link Statio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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