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9월 네티즌 어워즈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9월이 아직 절반이 지나지 않은 가운데 여전히 한 치 앞을 모르는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몇몇 부문에서는 기존 강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테면 대스타상은 현재 조용필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다만 아직 종료까지 17일 가량 시간이 남아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한편 이하는 13일 오전 0시 1분 현재 9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해바라기'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진원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MBC '연인'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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