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3거래일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유한양행은 19일 장에서 12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500원(+0.40%)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12일부터 상승흐름을 이어왔다.
3거래일 모두 소폭이지만 연속 빨간 그래프를 그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20일 장에서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주 마지막장을 어떻게 장식할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19일 장에서 양대 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0.21% 상승해 2580.80에 장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86% 오른 739.51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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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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