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HLB는 19일 장에서 음봉으로 마감했다. 2600원 떨어진 가격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2.91% 하락했다.
HLB 측은 FDA에 리보세라닙 신약 허가 재심사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HLB 측은 앞서 지난해 5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신약 허가를 신청했지만 승인이 불발된 바 있다. 19일 HLB 그룹주들도 모두 하락했다.
HLB글로벌 ,HLB바이오스텝 등이 모두 파란불을 보인 것이다. HLB파나진만 양봉으로 장을 마쳤다. 소폭이어서 사실상 큰 의미는 없다.
상징적으로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기업의 사안이 HLB 그룹주 폭락 여부에 영향을 끼치는 사안이라는 점을 어느정도 사실인 듯 하다.
HLB에 대해서는 신약허가 사안이 뜨거운 이슈인 듯 하다. 하지만 HLB는 주가 흐름이 나쁘지는 않다. 3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떨어지는 그래프를 보인 것이다.
3거래일 상승분을 더하면 이날 떨어진 가격은 소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일 장에서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시장의 분위기에 기화 반등시기가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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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