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 주인공 변우석의 인기는 9월이 되어도 식지 않고 있다. 신드롬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다. 변우석의 인기를 알 수 있는 것은 CF이다. 변우석은 팔도비빔면2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하이브리드 비빔면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상품 봉지에는 변우석이 핫과 쿨한 맛을 동시에 낸다는 것을 상징하는 사진이 있다. 하이브리드 비빔의 뜻은 뜨겁게 비벼도 또는 차갑게 비벼도 OK라는 것이다.
팔도비빔면2의 버전에서 자사 모델인 변우석을 등장시킨 이유도 두가지 버전으로 대변신을 알리려 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
조리법은 뜨겁게 비빌때와 차갑게 비빌때 레시피가 다르다. 따뜻하게 면을 먹는 것과 면을 차갑게 해서 먹는 버전이 있다. 매운 맛으로 '맵찔이(매운 맛에 약한 사람)'는 약간 힘든 맛이라는 평도 있다.
인터넷에는 맛과 맵기 정도 그리고 가격 등에 대한 솔직 후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맵찔이' 입장에서도 매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먹어볼만 하다는 평가이다. 대형마트등 진열장에 가면 상품이 채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변우석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20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14507표를 득표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