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23일 장에서도 상승흐름을 이었다.
유한양행은 23일 장에서 14만8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2800원(+1.93%)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12일부터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인 셈이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20일 52주 최고가 15만35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좋은 흐름을 이어 다시 한 번 신고가를 쓸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23일 외국인이 21만5323주를 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4만5431주를 개인이 17만3361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562만436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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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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