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9월 네티즌 어워즈 10만 클럽에 오르며 ‘10만 단골스타’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황영웅은 23일 오후 5시 20분 현재 10만1831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에 올라 있다. 그는 지난 6월부터 꾸준히 10만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그를 향한 팬심의 발현은 꾸준하고 또 정성스럽다는 특징이 있다. 파라다이스 팬들은 변함없이 그를 10만 클럽에 올려 놓고 있다. 팬들의 진심은 단발성이 아닌 연속성에서 더 크게 발현되고 있다.
9월 네티즌 어워즈는 종료까지 7일을 남겨두고 있다. 팬심의 결집이 그의 기록을 어디까지 이르게 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황영웅은 최근 그의 최고 히트곡인 해바라기의 탄생과정을 동영상으로 알려 관심을 끈 바 있다. 황영웅은 해바라기 녹음과정에서 무대에 서기까지의 장인정신의 올곧음을 보여줘 팬들을 감동에 젖게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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