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의 추석특집 보너스 선물이 파라다이스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 같다. 황영웅이 노래 해바라기를 녹음하는 장면이었다. 녹음실에서 황영웅은 프로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녹음실 관계자들은 황영웅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울림이 성악하는 친구들 보다 좋다고 평가했다. 녹음 준비중에도 끊임없는 칭찬이 가해졌다.
황영웅이 노래를 시작하자 스튜디오 녹음실에 있던 관계자들은 흡족한 표정을 보이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선생님'들은 아쉬운 데가 없다면서 그의 곡을 완창한 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느낌이 너무 좋다면서 CD를 듣는 줄 알았다고 평가했다. 유쾌한 작곡가들 때문에 녹음과정이 힘들지 않은 듯 했다. 어려운 과정을 쉽게 소화해내자 PD나 작곡가도 백퍼센트 만족한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황영웅은 9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1위에 올라 있다. 이달에도 그는 10만 클럽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남자가수상 황영웅은 88152득표로 전체부문에서도 1위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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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들었을때 깜짝 놀랬어요 굉장했습니다 목소리가 워낙 좋으시니까 말씀하실때도 참 듣기 좋아요 시간이 금방 가버리더군요 내일은 없다는 듯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시는 가수님 언제나 노력하는 가수님을 보며 가수님은 잘 될 수밖에 없다 생각 되네요 황영웅가수님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