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이 30일 장에서 소폭 떨어졌다. 현재 시각 기준 1.92%하락한 상황이다. 유한양행은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시장에 진출한 바 있고 그 영향이 국내 제약업계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2의 렉라자를 추진하는 업체가 많아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렉라자 가격이 미국 시장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가격이 낮지 않은 양상이었다.

관건은 30일 시장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코스피 시장이 저조하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시장 분위기가 바뀐다면 유한양행 주가도 변동할 가능성이 있다. 신약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체크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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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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