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육상계 카리나 김민지가 남다른 외모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김민지는 외모 뿐만이 아니라 운동능력에서도 슈퍼우먼의 힘을 과시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TV CHOSUN이 최초로 도전하는 본격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이 ‘정글 팀’, ‘피지컬 팀’, ‘군인 팀’의 막강한 전력을 선보인 가운데, 생존왕의 자리에 도전할 마지막 퍼즐 ‘국가대표 팀’의 활약상이 담긴 네 번째 티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국가대표 팀’의 홍일점인 육상 국가대표 상비군 김민지는 “달리기로 하면 제가 다 이길 자신 있다. 여기서 저를 이길 사람은 없다”며 예능 ‘피지컬:100’의 우승자 아모띠의 도전도 호기롭게 받아들였다. 많은 출연진이 아모띠의 승리를 점친 가운데, 휘슬이 울리자마자 김민지는 압도적인 승리로 대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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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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