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일 금시세가 주목을 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4일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48만5000원이다. 팔때는 42만5000원이다.
18K(3.75g) 팔 때는 31만2400원이다. 14K(3.75g) 팔 때는 24만2300원이다.
백금(3.75g)은 살 때 18만6000원 팔 때 15만원이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040원 팔 때 4800원이다.
금값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중동 정세라고 할 수 있다. 일부 외신들에 따라면 전황이 만만치 않다. 이스라엘의 일방적 흐름에서 벗어난 느낌이 든다.
이란과 헤즈볼라의 공세가 이스라엘에 조금씩 타격을 주고 있는 국면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에서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들릴 정도로 중동 전황은 날이 갈수록 확산일로이다.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이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금가격 상승의 요인중에 하나로 금리인하소식도 한몫한다고 한다.
달러 가치가 약세화되면 금이 위험회피 수단으로 더 부상한다는 것이다. 이런 데이타를 기초로 금시장의 변수를 체크해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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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