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48만2000원이다. 전일 대비 0.21% 상승했다. 팔 때는 42만9000원으로 전일대비 0.47% 올랐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1만5400원으로 0.48% 상승했다. 14K 금시세(3.75g)는 24만4600원이다. 전일과 비교하면 0.49% 상승한 수치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1000원인데 1.1% 상승한 것이다. 팔 때는 14만6000원으로 0.68% 올랐다.
은시세(3.75g)는 살 때 5820원이다. 0.52% 상승했다. 팔 때는 4630원으로 0.43% 올랐다.
현재 변수는 중동전이라고 할 수 있다. 중동의 여러나라가 얽혀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이는 전 지구촌적인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동위기 고조가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위기 완화가 올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이 현실화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금이 위기에 빛을 발하는 상품인 점은 변함이 없지만 그것도 일방통행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사안에 따른 민감하고 신중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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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