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김유정과 이세영의 2위 다툼이 매우 치열해지고 있다.
6일 오전 0시 15분 현재 김유정은 1053득표 이세영은 1016득표로 각각 여자연기상 2위와 3위에 랭크돼있다. 현재 1위는 김혜윤(3499득표)이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9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이세영이 2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당시 김유정은 3위였다.
다만 이달은 초반부터 두 스타의 인기다툼이 매우 뜨겁다. 네티즌들의 팬심이 어디쪽으로 향할지 후반까지 지켜볼만 할 듯하다.
그야말로 톱스타들의 대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긴장을 놓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한 양상이다.
김유정은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려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홍 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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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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