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셀루메드(049180)가 상한가 이후에도 다시 강세를 보이면서 주말을 앞두고 주가가 4100원선에 안착했다.
셀루메드는 4일 장에서 7.81% 상승한 41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00원 오른 것이다.
셀루메드는 최근 주사제형 피부이식재 신제품 시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이슈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공시를 살펴보면 지난 4일 셀루메드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재지정)된 바 있다. 지정일은 10월 7일로 해당종목은 투자경고종목 지정일 이후 2일동안 40%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10월 04일) 종가보다 높을 경우 1회에 한하여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셀루메드는 앞서 지난 4일 외국인이 39만4342주를 기관이 293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8만4496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3888만756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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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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