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여제'의 위엄을 뽐내고 있다.
6일 오후 5시 18분 현재 김혜윤은 3999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지난 6월부터 어워즈에 '김혜윤 열풍'을 일으켰던 그는 가을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제 김혜윤을 빼놓고는 여자연기상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앞으로도 강력한 투표열기는 계속될 것 같다.
주목할 점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혜윤의 엄마 역으로 분했던 정영주 또한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시각 정영주는 522득표로 대배우상 1위이다. 정영주는 극중 임솔 엄마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모녀 케미'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후반까지 작용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달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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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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