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은 이제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그는 선재 업고 튀어 인기에 힘입어 6월부터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달에도 1위로 레이스를 진행중이다.
변우석을 향한 팬심이 여전히 뜨겁다는 방증이다.
다만 이달에는 2위 엄태구 3위 송강 등 부문 라이벌들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어 그가 10월 후반까지 1위를 이어갈지 여부는 팬심의 결집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그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일에는 일본 팬미팅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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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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