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음반대상에서 눈에 띄는 음반은 이클립스(ECLIPSE) '소나기'이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이후에도 소나기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7일 오후 6시 현재 소나기는 1997득표로 음반대상 9위에 올라 있다. 지난달 소나기가 이 부문 10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던 것을 감안하면 한 계단 더 뛰어오른 상태다.
극중 소나기를 부른 변우석은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변우석은 같은 시각 4023표를 득표한 상태다.
두 스타가 시너지가 강력하다고 할 수 있는데 변우석 팬덤 '우체통'의 투표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변우석과 소나기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결말을 맞이할 지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