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서영택과 손태진이 3위 다툼을 치열하게 이어가고 있다.
7일 오후 6시 15분 현재 포르테나 서영택은 7799득표로 남자가수상 3위에, 포르테 디 콰트로 손태진은 7476득표로 4위에 각각 올라 있다. 두 스타는 현재 0.4%p차다.
서영택은 이달 들어 스퍼트를 올리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달을 살펴보면 손태진이 3위로, 서영택은 7위로 각각 마무리한 바 있다.
다만 10월에는 두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양상이다.
두 스타는 크로스오버 그룹 가수라는 공통점이 있다.
결국 팬심이 어디로 향할지는 이달 말까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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