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인스피언의 청약 1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인스피언은 한국투자증권에서 7일과 8일 양일간 청약을 실시한다.
인스피언은 첫날 청약 건수가 10만213건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2.81주인데 이는 최소청약 기준으로 3주를 받지 못하는 수치환경이다.
8일 청약일정이 남아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인스피언은 공모가 12000원이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주가가 상장 당일 480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낮은 균등배정주식수가 곧 좋은 성적표로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다. 상장 당일 장세나 시장환경 등이 체크해야할 요소이다.

한편 인스피언은 IT 인프라 구축을 통한 디지털 업무 전환 핵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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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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