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기아가 최근 출시한 The 2025 레이가 눈길을 끈다. 현재 색상과 가격 등이 이목을 끈다.
기아는 이번 레이에 ‘어드벤쳐러스 그린’을 신규 외장색상으로 추가하고, 루프와 A필러에 그레이 색상 필름을 부착하는 ‘그레이 투톤 패키지’를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레이 EV의 판매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4인승 승용 모델 △라이트 2775만원 △에어 2955만원, 2인승 밴 △라이트 2745만원 △에어 2795만원, 1인승 밴 △라이트 2735만원 △에어 2780만원이다.
레이 가솔린 1.0 모델의 경우 승용 △트렌디 1400만원 △프레스티지 1675만원 △시그니처 1833만원 △그래비티 1928만원, 2인승 밴 △트렌디 1350만원 △프레스티지 140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430만원, 1인승 밴 △트렌디 1340만원 △프레스티지 139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415만원이다.
한편 기아는 지난달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6% 감소한 3만814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628대가 판매됐다고 한다. 레이는 3363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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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