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명소노시즌이 20% 이상 껑충 뛰면서 힘을 드러내고 있다. 10일 대명소노시즌은 상한가에 돌입했다가 현재는 이탈된 상황이다. 대명소노시즌 못지 않게 힘이 센 주식들은 상한가를 기록한 예림당과 티웨이홀딩스이다.
대명소노시즌은 지난달 27일부터 5거래일 연속 개인은 샀다. 반면 기관은 23일부터 10월8일까지 모두 팔자 모드를 유지했다. 외국인은 최근 5거래일 매도에 돌입하기도 했었다. 지난 8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팔았고 외국인 프로그램은 사자에 가담했다.
대명소노시즌의 흐름으로 보면 다시 상한가를 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현재 상한가를 친 종목들과 상관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시장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고 분위기를 수시로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경영이슈 같은 사안들도 살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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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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