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동 소재 공장 배터리실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시 측은 10일 오후 2시 5분 경 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12:49 소룡동 소재 배터리실 화재 발생, 화재 진화 중 다량의 연기 및 냄새 발생 중으로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외출 자제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평소 소화기나 완강기 등의 사용방법을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
화재 발생 시에는 주변 사람에게 알리고 대피방법을 결정한 후 신속히 대피한다. 119에 신고한후 대피후 인원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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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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