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노동 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의 10월 10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원 CPI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3.3% 올랐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금리 인하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빅컷에 대해 적절했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플레이션 고용완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 도움을 줬다는 평가이다. 미국의 연준은 일단 목표치로 완전고용을 잡고 있는데 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이번 빅컷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이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변수가 될 것 같다. 추가 금리인하에서 또 다른 빅컷이 나올지 베이비컷이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어느 쪽이든 CPI지수는 지대한 영향을 줄 사안이다. 연준이 중시하는 지표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제퍼슨 부의장의 자체 평가가 인하쪽에 무게감을 두고 있어 그의 입도 주시해야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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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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