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11시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전반전은 한국이 한골 앞선채 마무리됐다.
38분경 이재성의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한국이 후반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지난달 10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당시 오만에 3-1승리한 한국이 연승을 이어갈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경기는 캡틴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졌으며 지난 아시안컵 당시 요르단에 0-2 패배하면서 경기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주장 완장은 김민재가 찼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