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북한이 오물풍선을 다시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강원특별자치도 등은 11일 오전 0시 10분경 재난문자를 통해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을 부양 중에 있음. 도민들께서는 낙하물에 주의하시고, 발견 시 접촉하지 마시고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올해에만 20차례 이상 오물풍선을 남한을 향해 내려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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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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