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11일 이번주 마지막장에서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초미의 관심사다.
유한양행은 10일 장에서 15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0400원(+7.01%) 뛴 것이다.
유한양행은 이날 장중 15만9200원까지 상승했지만 16만원 벽을 뚫지는 못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16만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작성한 바 있다.
현재로서는 5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이을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유한양행의 추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만 최근 미국 금리 이슈 등 대외정세도 체크해야할 때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10일 장에서 거래량이 껑충 뛰었다. 10일 거래량은 849만63주인데 지난달 24일(943만3169주) 이후로 가장 많은 거래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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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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