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LG트윈스와 KT위즈가 2024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을 갖는다. 최종전까지 오는 동안 양팀은 치열한 승부를 펼쳐왔다.
양보할 수 없는 5차전 선발투수는 KT위즈 엄상백 LG트윈스는 임찬규이다.
두 팀중 승자는 대구로 넘어가 13일부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13일 1차전과 14일 2차전은 대구에서, 3차전과 4차전은 KT와 LG중 승자의 홈구장에서 펼쳐진다. 마지막 5차전까지 간다면 다시 대구에서 경리를 갖는다.
한편 LG트윈스와 KT위즈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프로야구상에서도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현재 LG트윈스는 프로야구상 6위, KT위즈는 10위이다. 프로야구상은 10개 구단중 응원하는 구단을 네티즌들이 직접 투표할 수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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