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북한 포병부대가 완전사격 준비태세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북한은 "8개의 포병여단을 사격대기태세로 전환하라"는 북한 국방성 대변인 총참모본부의 작전예비지시가 있었다는 것이다.
북한은 수도 평양에 중대 주권침해 도발행위로 하여 군사적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11일 북한은 한국무인기로 평양시 상공에 수많은 선동삐라를 살포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 북한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다"라고 밝혔다.
13일 국방부는 북한 김여정 담화관련 '국방부 입장'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소위 '평양 무인기 삐라 살포;의 주체도 확인하지 못한 북한이 평양 상공이 뚫린 것을 두고 '끔찍한 참변', '공격태세'를 운운하는 것은 독재정권이 느끼는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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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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