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노래면 노래 방송이면 방송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그는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에서 고자극 마라 바지락볶음을 요리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반전의 요리실력으로 팬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그야말로 '요섹남'의 매력을 과시한 것이다.
박지현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진솔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아버지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을 타면서 예능 대세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이같은 팔방미인급 활동이 엔돌핀 팬심의 결집으로 작용되고 있는 것일까.
박지현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전체 부문 2위에 올라있다. 현재 3만 클럽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박지현은 지난달에도 전체 2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다만 그가 지난 5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1위를 거머쥔 적이 있을 정도로 화력을 보였던 것을 감안하면 결과는 여전히 알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박지현의 10월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