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남자가수상에 속한 박지현은 30일 오후 7만 클럽을 앞두고 네티즌 어워즈 전체 2위에서 빛나고 있다.
박지현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7만 클럽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팬들의 ‘열응’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박지현은 12월 생일을 맞아 '생쇼행쇼'라는 팬미팅을 할 예정이다. 생쇼행쇼는 12월14일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생쇼행쇼는 박지현 위드 엔돌핀이라는 이름으로 행사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엔돌핀은 박지현의 공식 팬클럽 네임이다. 팬덤 엔돌핀과 박지현은 하나다라는 무언중에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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